사람 인생 진짜 알 수 없구나

포닥 발표 기다리는 중 다른 논문 작업은 손에 잡히지가 않고 무기력하게 누워만 있는 날의 반복.

교회에서 만난 분이 같이 나와서 일하자고 제안해주셔서 왕립 도서관에 왔다.

오랫만에 풍경을 아름답다고 느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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